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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반응) 조국 대란 여파에…문 대통령 지지율 최저치

야후 재팬 뉴스 “조국 대란 여파에…문 대통령 지지율 최저치”의 일본 네티즌 반응을 전달해드립니다.

1: 일본 네티즌 2019/09/20

국정 지지율 43.8%…부정평가 53% 20~50대, 수도권 하락세 두드러져 중도층, 민주·한국 지지율 4.3%p차 민주당 수도권 의원 등 동요 역력 “‘조국 밖에 없나’ 지역 민심 싸늘” “혁신공천으로 유권자 돌아올지…”

“대선 득표율 41%가 심리적 마지노선이다. 국정 지지도가 그 아래로 떨어지면 당-청 관계도 흔들릴 수밖에 없다.”

‘조국 대란’의 여파가 한달 넘게 이어지면서 집권 여당이 동요하고 있다. 19일 만난 수도권의 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정 지지도 하락세가 계속되면 당-청 불화가 표면화할 수밖에 없다고 내다봤다.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 직전까지도 ‘레임덕을 막으려면 조국을 안고 가는 수밖에 없다’고 했던 그는 싸늘해진 지역구 민심을 체감한 뒤 “우리 판단이 옳았는지 모르겠다”고 자신 없어 했다. 그는 “조 장관에게 불리한 보도가 잇따르니 당원들도 ‘뭔가 심상찮다. 이러다 훅 가는 것 아니냐’며 불안감을 토로한다. 일반 유권자들은 ‘박근혜와 다른 게 뭐냐’고 문재인 대통령을 욕한다”고 했다.

의원들이 전하는 바닥 민심은 최근 발표된 여론조사 흐름과도 일치한다. 리얼미터는 이날 <교통방송>(TBS) 의뢰로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전국 유권자 2007명을 상대로 실시한 조사(95% 신뢰수준, 표본오차 ±2.2%포인트)에서 문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은 취임 뒤 최저치인 43.8%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부정평가 역시 지난주에 견줘 3.0%포인트 오른 53.0%를 기록해 최고치를 경신했다. 연령별로는 20~50대, 지역별로는 수도권과 호남, 충청권 등에서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스윙보터’인 중도층에서 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지지율 격차가 4.3%포인트까지 좁혀진 것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이런 양상은 지난 17일 발표된 <문화방송>(MBC) 여론조사 역시 다르지 않았다. 한국갤럽 조사도 조 장관 딸의 장학금 및 논문 제1저자 문제가 불거진 8월 4주차 이후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는 줄곧 부정평가가 앞서고 있다.

민주당 의원들의 동요는 내년 4월 총선이 다가올수록 커질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의 한 중진 의원은 “의원회관이나 본청에서 친한 의원들과 만나면 ‘그쪽 민심은 좀 어떻냐’고 묻는데, 다들 고개를 가로젓는다. 호남 빼고는 다 위험하다. 총선에서 100석도 못 건질 수 있다”고 했다.
문 대통령의 출신 지역인 부산·경남(PK) 역시 사정이 안 좋기는 마찬가지다. 부산시당 위원장인 전재수 의원은 “비판 의견이 좀 더 많지만 압도적이지는 않다”고 했지만, 반론도 만만찮다. 이 지역 사정에 밝은 고위 당직자는 “여론조사 수치보다 현장 분위기는 더 나쁘다. 이러다 20대 총선 이전으로 돌아가는 것 아니냐는 위기감이 상당하다”고 했다.

일부 의원들은 문 대통령 열성 지지층과 친민주당계 명망가들에게 화살을 돌렸다. 한 수도권 의원은 “문 대통령 팬클럽이 ‘조국 사수’를 외치고 유시민·김어준 등 우리 진영 명망가들과 당내 주요 인사들까지 합세하면서 ‘회군’이 불가능한 지경에 이르렀다”고 푸념했다. 그는 “상황을 방치하면 이 흐름이 총선까지 간다. 아무리 혁신공천을 하고 물갈이 폭을 넓혀도 한번 돌아선 유권자들 마음을 되돌리기는 쉽지 않다”고 했다.

전문가들은 문 대통령이 나서 ‘조국 변수’를 해소하거나, 구체적인 개혁 성과를 조기에 보여주는 수밖에 없다고 조언했다. ‘정치컨설팅 민’의 박성민 대표는 “(조 장관을 이대로 안고 가다가) 검찰 수사에서 추가로 뭔가 나올 경우 문 대통령 지지율은 35% 아래로 내려간다. 더 큰 문제는 이번 결정을 보면서 유권자들이 문재인 정권의 의사결정 과정 자체를 의심하게 됐다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서강대 사회과학연구소의 이관후 연구위원(정치학)은 “임명을 강행했기 때문에 최소한 연말까지는 민생·사법·정치 분야의 개혁 성과를 보여줘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온다”고 말했다.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90920-00034411-hankyoreh-kr

 

2: 일본 네티즌 2019/09/20
순수 일본인은 응원하고 있어요, 단교까지!!

 

3: 일본 네티즌 2019/09/20
문재인은 왜 정치를하고 있는가?
어떻게 봐도 자신의 야망을 위해 그리고 노무현 복수 위해 정치를 하고 있다고 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4: 일본 네티즌 2019/09/20
이런 나라는 누가 정치를 해도 똑같다.

 

5: 일본 네티즌 2019/09/20
수감 아니면 죽음… 문짱의 미래는 어두워보이네요.

 

6: 일본 네티즌 2019/09/20
높은 것은 원. 낮은 것은 문재인의 지지율. 경제붕괴까지 지켜보면서 관여하지말자. 보지도 말고. 말하지도 말고 듣지도 말고!

 

7: 일본 네티즌 2019/09/20
40 % 지지율면 충분합니다. 문군 돌파합시다!

 

8: 일본 네티즌 2019/09/20
힘내라 문짱 국교 단절까지 응원하고있어!!!

 

9: 일본 네티즌 2019/09/20
적화통일을 위해서는 조국이 열심히 할 필요가 있다.
한국이 소멸할 수도 있으니까, 일본정부는 조국을 빽업해주는 정도의 발언이 필요하다.
힘내라 조!

 

10: 일본 네티즌 2019/09/20
한겨레도 국내 문제에서는 괜찮은 기사가 나오네.
반일은 변함 없는 것 같지만..

 

11: 일본 네티즌 2019/09/20
가장 지지율이 높게 나온 곳은 리얼미터라는 회사네.
대본영 발표지?

 

12: 일본 네티즌 2019/09/20
규칙을 깨고 문제화되면 정색하며 뻔뻔하게 나오다.
국민의 귀감이라고 할 수 있는 그야말로 한국의 법의 정점에 어울린다.

 

13: 일본 네티즌 2019/09/20
문재인은 퇴진 후 목숨이 관계되는 문제이기때문에 양파남 밖에 기댈 곳이 없다.
그러나 이대로라면 문제없이 나라가 망하겠네.

 

14: 일본 네티즌 2019/09/20
지지율은 앞으로 더 낮아지겠죠?
자포자기하고 일본과의 단교 선언을 해 줄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힘내라 문재인 대통령! 수감되는 그날까지!

 

15: 일본 네티즌 2019/09/20
항상 생각한다. 지지율은 숫자에 불과하다. 나라면 이런 대통령은 필요없다. 즉, 감옥행아닐까? 나라를 혼란에 빠트리고 북과 친해진다? 그리고 일본과 미국을 제외한 죄.

 

16: 일본 네티즌 2019/09/20
한국은 자해하고 있다고 미국에서 평가 되고 있지 않나?

 

17: 일본 네티즌 2019/09/20
문재인의 정책은 맞아떨어진 것이 하나도 없다.
어떻게 되든 상관할 일을 아니지만 이대로라면 나라가 없어지겠다.
국민 여러분, 얼마나 애통하십니까?

 

18: 일본 네티즌 2019/09/20
괜찮습니다. 닥치는대로 반일를 남발하면 지지율은 빨리 올라가요! 아마도.. 굴하지 않고 노력하는 대통령의 모습에 국민은 반드시 응원하고 있습니다. 아마…

 

19: 일본 네티즌 2019/09/20
너희들이 선택한 천재 문짱 아닌가요??
끝까지 믿어주세요!

 

20: 일본 네티즌 2019/09/20
의혹만으로도 보통은 임명 안하지.
문장은 보통이 아니라서 그런가?

 

21: 일본 네티즌 2019/09/20
천재는 후세에 인정되는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도 혐한 확대에 노력해주세요.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22: 일본 네티즌 2019/09/20
국교 단절을 실현 해 줄 것 같은 사람은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문씨는 해 줄 것 같은 첫 대통령. 노력하지 않으면 곤란합니다.

 

23: 일본 네티즌 2019/09/20
지지율 숫자도 가짜?
외교·경제·내정과 사면 초가 속에 남아있는 유일한 카드인 근거도 없는 반일. 하지만 열심히해 주세요.

 

24: 일본 네티즌 2019/09/20
이런 상황에도 지지하는 사람들은 바보인가 수혜자인 것일까!?

 

25: 일본 네티즌 2019/09/20
이 분은 확실히 대통령을 퇴임 한 후 체포당하겠네요…ㅋㅋ 어차피 지지율이 떨어지고 퇴임된다면 그 전에 일본과의 국교를 단절하고 퇴임하십시오! ㅋㅋㅋ

 

26: 일본 네티즌 2019/09/20
43%는 낮지 않습니다?

 

27: 일본 네티즌 2019/09/20

“임명을 강행했기 때문에 최소한 연말까지는 민생·사법·정치 분야의 개혁 성과를 보여줘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온다”고 말했다.

이건 절대 힘들어보이는데…

 

28: 일본 네티즌 2019/09/20
이쯤에서 다시 일본이 통치해 주면? 민중도 그것을 원하고 있을지도?

 

29: 일본 네티즌 2019/09/20
한국이 경제면에서 붕괴하는 것은 틀림없지만, 이대로라면 회복도 불가능할듯.
선거에서 참패, 정권 교체, 조국 체포까지 빠르게 진행해야합니다.

 

30: 일본 네티즌 2019/09/20
당원 모두가 이상하다. 감각이 마비된 것일까?

 

본문 : http://awabi.2ch.sc/test/read.cgi/news4plus/156428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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