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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반응) 온라인 초진 다음주부터 시작, 환자 부담 최대 642 엔

야후 재팬 뉴스 “온라인 초진 다음주부터 시작, 환자 부담 최대 642 엔”의 일본 네티즌 반응을 전달해드립니다.

1: 일본 네티즌 2020/04/10

카토 후생 노동장관은 10일에 열린 기자회견에서, 스마트 폰 등을 사용한 온라인 진료에 대해, 초진에서의 적용을 다음 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처방약도 배송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신형 코로나의 병원내 감염을 막아 의료 붕괴를 방지하는 것이 목적.

후생 노동성은 고령자의 이용의 용이성이나 의료 기관에 설비가 없는 경우를 생각해 전화 진료도 가능하게 했다. 카토 후생 노동 장관은 「편리성 향샹을 위해, 대응하는 의료 기관을 도도부현마다 정리해 공표하고 싶다」고 말했다.

후생 노동성이 온라인 진료에서의 초진료에 대해 진료 보수를 2140엔으로 할 방침을 굳힌 것도 판명. 환자의 창구 부담 (1~30%)은 최대 642엔이 된다.

https://headlines.yahoo.co.jp/hl?a=20200410-00000048-kyodonews-soci

 

2: 일본 네티즌 2020/04/10
비상사태니까 어쩔수 없지만, 너무 불안해, 전화 같은걸로 판단이 가능해? 코로나가 인플루엔자, 감기랑 비슷해서 어렵지 않아?
노인분들은 열이 나면 반드시 병원에 가 주셨으면 좋겠어.

 

3: 일본 네티즌 2020/04/10
솔직히 이건 고맙다.
병원은 원내 감염 위험이 높기 때문에 환자, 병원 측 양쪽다 메리트가 있다.
가능한한 대응 가능한 병원을 늘려 주셨으면 좋겠다.

 

4: 일본 네티즌 2020/04/10
이건 이거대로 좋긴 하지만, 슬슬 감기 증상에 대해서도 검사하는 방침을 발표해주시지 않으면 안된다.
클러스터 대책은 잘 했다고 생각하지만, 이미 한계를 넘었다.억제하는 동안 후생 노동성이 검사 체제를 확충하려고 하고 있었던 것일까?
언론의 엉터리들이 담당 부서의 무능을 덮어버린다.

 

5: 일본 네티즌 2020/04/10
그렇게 간단하게는 안될껄.
온란인에서 진료하든 대면 진료하든 그 시간에는 한사람만 진찰 가능하다. 보험증 확인이나 지불이 되는지 등 모르는거 천지로는 진찰 그 자체도 되지 않을거다.

 

6: 일본 네티즌 2020/04/10
이것도 이거지만, 약 처방 기간의 특례도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
만성 알르레기 억제 약이나 파스, 백내장용 안약…. 별다른 부작용이 없는 것은 코로나 진정화까지는 장기간으로 해줬으면 좋겠다.
병원에 갈 때마다 감염 리스크에 노출되니까.

 

7: 일본 네티즌 2020/04/10
안타깝게도, 가장 혜택을 볼 대다수의 고령자들은 온라인 이라는 단어를 들은 순간 거부 반응을 일으키고 만다.
「이 나이가 되어서, 이제와서 새로운 걸 외우고 싶은 기분이 안든다.」 이 말 몇 번이나 들었다.

 

8: 일본 네티즌 2020/04/10
검사의 확대가 의료 붕괴를 일으킨다는 말도 안되는 이론을 전개해왔으니까, 당연하다면 당연, 후생성은 자신들의 거짓말로부터 점점 논리 모순을 해소 하지 않으면 안되는 때가 온걸 눈치 챈 거 같다.

 

9: 일본 네티즌 2020/04/10
초진 온라인 따위는 스톱 시켜라.
단골 환자만 온라인 해라.

 

10: 일본 네티즌 2020/04/10
대찬성입니다.
11: 일본 네티즌 2020/04/10
환자를 보지도 않고, 정확하게 진료가 될 리가 없다.

 

12: 일본 네티즌 2020/04/10
환자, 의료 종사자 쌍방 모두 메리트가 있겠네요.
다만, 진료하는 의사는 초진 온라인이라면 대면 만큼 환자의 정보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 불안할 거 같긴해요.

 

13: 일본 네티즌 2020/04/10
안하는 거 보다는 하는게 낫다. 하지만 이 진료만으로 안심할 수 있다고 한다면, 불안하면 병원에 와주세요, 라고 결국 이렇게 말하겠지. 나라면 그럴듯.

 

14: 일본 네티즌 2020/04/10
요금 지불 방법은 어떻게 되는 거지?

 

15: 일본 네티즌 2020/04/10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지만, 애당초 검사도 안하고 얼굴 보고 이야기 몇 번 하고 내주는 약은 그냥 잠만 푹 자면 낫는다고 생각해, 그리고 고령자는 사용법도 모르시는거 아냐?

 

16: 일본 네티즌 2020/04/10
병원 가는 것도 무섭고, 도움될 거 같다.
여러분들 같이 힘내요!

 

17: 일본 네티즌 2020/04/10
좋긴 하지만, 컴퓨터 없는 사람이나, 그런 환경을 못갖춘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되?

 

18: 일본 네티즌 2020/04/10
대응할 수 잇는 환자는 상당히 제한 되어 있겠죠

 

19: 일본 네티즌 2020/04/10
매우 좋은 제도다.
병원은 혼잡하고, 체력이 없는 사람들은 통원은 힘들다.
★건강한 사람밖, 병원에 갈 수 없어★라는 농담을 할 정도로.
추진을, 잘 부탁합니다.

 

20: 일본 네티즌 2020/04/10
지불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보험증 확인은? 환자가 china면?
21: 일본 네티즌 2020/04/10
최고 경도의 암반을 깻네요
이건 지금 아니면 할 수 없었다.
노력하셨네요!

 

22: 일본 네티즌 2020/04/10
병원은 의사도 환자도 위험하니까, 온라인 중점으로 해주세요.

 

23: 일본 네티즌 2020/04/10
좋아요. 좋아요. 기다리고 있었어요. 이걸로 의료 종사자의 부담이 줄어들어요. 2보 전진. 아베 쫌 했네 . PC카메라는, 필요한지. 스카이프도 필요하지 않나요. 사용 방법을 설명하는 홈페이지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24: 일본 네티즌 2020/04/10
온라인 진료는 메리트만 있는게 아니다.
초진료로 무진찰 진료인데 진짜로 진단이 가능한건인지, 오진의 리스크가 높아질 가능성이 많다. 오진 받아도 온라인이니까 어쩔 수 없다고 납득 하겠지?
의사의 진단을 너무나도 경시 하고 있는 기분이 든다.

 

25: 일본 네티즌 2020/04/10
2주 전에, 온라인 진료했더니, 부담이 1350엔 이었는데, 매번 이 부담은 힘들어요.
반액이군요…다행이예요.

 

본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200410-00000048-kyodonews-so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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