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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반응) “중국 감싸는 WHO 사무총장 퇴진하라”…인터넷 청원 32만명 돌파

야후 재팬 뉴스 “”중국 감싸는 WHO 사무총장 퇴진하라”…인터넷 청원 32만명 돌파”의 일본 네티즌 반응을 전달해드립니다.

1: 일본 네티즌 2020/02/08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을 퇴진시켜달라는 미국 온라인 청원에 서명한 이가 32만명을 넘어섰다.

7일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미국 청원 사이트 체인지닷오알지(change.org)에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WHO 사무총장의 퇴진을 요구하는 청원이 올라와 31만명을 넘는 이들이 서명했다. 7일 오후 3시 현재 서명자는 32만명을 넘어섰다.

30만 서명을 목표로 지난달 23일 올라온 이 청원에는 게브레예수스 사무총장에 대한 불만이 담겨있다. 청원자는 “지난달 23일 WHO 회의에서 게브레예수스 사무총장은 코로나바이러스를 국제적인 긴급 사안으로 선포하는 걸 거부했다”며 “감염자와 사망자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상황을 과소평가한 것”이라고 말했다. 청원자는 또 “우리가 보기에 그는 WHO를 지도하는 역할에 어울리지 않는다”며 “그의 즉각적인 사퇴를 요구한다”고 적었다.

청원서에는 또 “우리는 WHO가 어떤 편견도 없이 정치적으로 중립적일 거라 기대한다”며 “게브레예수스가 중국 정부가 제공한 감염자 수와 사망자 수만을 믿고 있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이 실망했다”고 지적했다. 당시 중국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망자와 감염자 수를 축소한다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실제 WHO 게브레예수스 사무총장은 중국 정부를 두둔하는 듯한 발언으로 여러 차례 논란이 된 적이 있다. 지난 3일(현지시간) WHO 이사회에서 그는 “중국 이외 지역에서 바이러스 확산이 아주 적고 느리다”며 중국에 대한 여행과 교역을 금지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WHO는 지난달 30일 ‘국제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포했지만, 중국과의 여행과 교역 금지를 권고하진 않았다.

또 “중국이 이번 질병에 대한 강력한 대책을 수행했다”며 “덕분에 세계 다른 국가로 바이러스가 확산하는 걸 막을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은 현재 28개국에 퍼져 있다. 해당 발언을 한 날 당시엔 바이러스 확진자가 2만명을 넘고, 사망자가 400명을 넘어섰던 상황이었다.

게브레예수스 사무총장은 에티오피아 보건부 장관 출신이다. 2017년 WHO 사무총장에 당선될 당시 중국의 지지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https://headlines.yahoo.co.jp/hl?a=20200208-00000007-cnippou-kr

 

2: 일본 네티즌 2020/02/08
한국 기사에 대해 처음으로 이견없음!

 

3: 일본 네티즌 2020/02/08
WHO가 중국에 길들여진 부패 도둑 고양이인 것은 틀림 없다

 

4: 일본 네티즌 2020/02/08

중국을 옹호하는 WHO 사무 총장

그의 조국인 에티오피아는 중국의 지배하에 있어요
나라를 버릴 수는 없을 것입니다. 당사자가 매수 되었을지도 모르겠지만..

 

5: 일본 네티즌 2020/02/08
중국에 특별한 관심을 나타내 대통령도 사임. 힘들려나? 이것과 반일선동으로 인기를 모았으니?

 

6: 일본 네티즌 2020/02/08
판단이 너무 느리다.

 

7: 일본 네티즌 2020/02/08
유엔 관련 조직이라고, 중립? 절대 불가능하다.

 

8: 일본 네티즌 2020/02/08
여전히 자국의 일도 아님에도 불고하고 불필요한 판단을 하는 것에 집착하는 사람들이네.

 

9: 일본 네티즌 2020/02/08
WHO는 기능 상실했다. 이것으로는 감염 확대를 촉진하고 있다. 즉시 새로운 선출이 필요한 것으로 생각한다.

 

10: 일본 네티즌 2020/02/08
WHO는 이미 중국의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 유엔 한 번 해체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11: 일본 네티즌 2020/02/08
이 사람은 그만두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아프리카는 차이나 돈에 매수 되었으니…최빈국에도 평등…이라는 사상은 성립되지 않는 시대구나…

 

12: 일본 네티즌 2020/02/08
쉽게 인수되는 같은 후진국 출신을 사무 총장으로 선택하는 국제기구 따위 전혀 신용 할 수 없다.

 

13: 일본 네티즌 2020/02/08
사임시킬뿐만 아니라 왜 이번처럼 중국을 옹호하는듯한 자세가 된 것인지, 그것을 조사해 개선해야한다. 그리고 향후 유사한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WHO의 체제 개혁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14: 일본 네티즌 2020/02/08
문제의 근본은 차이나 머니. 모든 국제기구를 자칭하는 단체는 중국의 기관으로 생각해야함. 사임해봐야 차이나가 있는한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15: 일본 네티즌 2020/02/08
그 의견에는 동의하지만…해외 인사를 서명으로 해임 시킬 수 있다고 진심으로 생각한다면…

 

16: 일본 네티즌 2020/02/08
WHO 따위 이제는 필요 없다. 사무총장의 사퇴만으로 개선 될리도 없다. 해체하고 진정한 국제기구를 만드는 것이 답이다.

 

17: 일본 네티즌 2020/02/08
일본 정치인도 마찬가지로 중국 공산당에 매수되고 아부떠는 놈들이 있을텐데…

 

18: 일본 네티즌 2020/02/08
테도로스 사무총장은 처음부터 이상하다. 누가 봐도 중국을 지킨다. 자국이 경제 지원을 받고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중립성을 유지할 인사를 구한다.

 

19: 일본 네티즌 2020/02/08
일본도 지원을 하지 말아야 한다.

 

20: 일본 네티즌 2020/02/08
사임 요구는 의미가 없다. 중국의 영향력이 강하게 작용하고있는 WHO 조직 자체를 일단 해체하고 진정한 공평 공정한 기관을 다시 만들어야 한다. 대만처럼 불합리한 대우를 받는 나라가 나와서는 안된다.
21: 일본 네티즌 2020/02/08
즉시 해임! 세계적으로 확대 책임은 WHO에 있다.

 

22: 일본 네티즌 2020/02/08
중국의 하인

 

23: 일본 네티즌 2020/02/08
WHO는의 톱은 중국에서 뇌물로 완전히 중국의 고양이가 되고 있다. 썩은 인간은 사회의 낭비.

 

24: 일본 네티즌 2020/02/08
중국은 그 곳의 형아닌가요? 은근히 중국은 비판이지만.. 이번에 WHO도 돈으로 매수되었다는 것을 충분히 느꼈다.

 

본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200208-00000007-cnippou-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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