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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반응) 구호품 한국이 더 줬는데…중국, 일본에만 “감동” 말한 까닭

야후 재팬 뉴스 “구호품 한국이 더 줬는데…중국, 일본에만 “감동” 말한 까닭”의 일본 네티즌 반응을 전달해드립니다.

1: 일본 네티즌 2020/02/06

“나는 매우 감동받았다. 전염병은 일시적이지만 우정은 지속된다.”

4일 오후 3시(현지시간) 중국 외교부 화춘잉(華春瑩)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질의응답 중 “지지와 이해에 감사하고, 마음에 새기겠다”며 이처럼 말했다. 그가 공개적으로 감사를 표한 나라는 일본이었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의 표현을 빌리면 ‘오랜 숙적에 대한 보기 드문 발언’이었다.

이는 “많은 일본 누리꾼들이 주일 중국대사관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남긴 응원 댓글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대한 답이었다. 화 대변인은 미리 준비라도 한 듯 “일본은 매우 초기에 우리를 돕기 위해 어떤 일이든 하겠다고 밝혔다”며 마스크와 방호복 등 일본이 보낸 구호품을 일일이 열거하기도 했다.

불과 6시간 전 싱하이밍(邢海明) 주한 중국대사가 한국의 후베이성발 여행객 입국 제한 조치에 대해 “평가하지 않겠다”고 한 것과는 비교된다. 일본도 한국과 똑같은 수준의 입국 제한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화 대변인은 5일 정례 브리핑에선 방역 물품을 지원한 21개국을 거명하며 한국에도 감사를 표했다. 하지만 전날 일본만을 향한 ‘특별한 감사’와는 표현의 정도가 달랐다.

성균관대 성균중국연구소의 5일 보고서에 따르면 20여 개 한국 기업이 중국에 보낸 성금과 구호 물품은 약 8926만 위안(약 151억 4500만원) 상당이다. 일본의 후원액(4652만 위안)보다 많다.

이와 관련, 한·중 관계의 한계가 다시 드러났다는 지적이다. 강준영 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교수는 “중국 입장에선 문재인 정부가 중국과 가까워지겠다고 하면서도 일대일로 구상 등 한국과 전략적 협력이 필요한 측면에서는 실제로 진전이 없다는 불만과 실망감이 있다. 이에 한국에 대해서는 압박 전술이 유효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원칙 없는 정부의 대응도 문제였다. 지난 2일 신종 코로나 대책을 발표하며 관광비자 발급, 여행경보 발령 등을 두고 오락가락한 것은 정부가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방한 성사 등을 위해 지나치게 중국을 의식하는 듯한 인상을 줬다. 지난해 12월 한·중 정상회담 때는 중국이 문재인 대통령의 발언을 왜곡해 발표했는데도 정부는 공개적 비판조차 하지 않았다.

정부가 초기에 과도한 공포심 조장을 막는 데 더 집중한 게 오히려 두려움을 키우고 반중 정서로 이어진 측면도 있다. 성균중국연구소는 보고서에서 “입국 금지 청와대 청원 등의 소식이 중국의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전해지며 중국인들의 반한 감정도 높아지고 있다”며 “한국이 의리가 없다고 비난하는 댓글이 점차 늘고 있다”고 우려했다.

이에 대해 김한권 국립외교원 교수는 “원칙과 일관성이 중요하다. 중국이 WHO를 근거로 우리를 비판한다면 한국은 ▶지리적 인접성 ▶인적 교류 등 지표를 들어 ‘우리의 특수한 상황에 맞게 단계적 대응을 하는 것’이란 입장을 바로 밝힐 필요가 있다”며 “동시에 구호품 등 충분한 지원을 통해 친구로서 협력하는 공공외교도 병행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https://headlines.yahoo.co.jp/hl?a=20200206-00000001-cnippou-kr

 

2: 일본 네티즌 2020/02/06
그렇게 말하는 속셈이 있겠지?

 

3: 일본 네티즌 2020/02/06
무언가에 붙여 비교하기 때문에 이웃은 미움받고 있는 것.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이른 아침부터 이런 보기 흉한 기사를 쓰는 신경질적인…

 

4: 일본 네티즌 2020/02/06

평소의 “교제의 차이”

한국 정부는 외교에서 자기 주장만 강하고, 자국의 양보 따위 생각하지 않으며 자국을 정리하지 않기때문에, 타국은 그것을 간파하고 있는 것.

 

5: 일본 네티즌 2020/02/06
최근 10년 정도 사이에 한국 증오를 공언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매우 좋은 일이다.

 

6: 일본 네티즌 2020/02/06
여느때와 같이, THHAD의 탓으로 하면 되지 않나?

 

7: 일본 네티즌 2020/02/06
이런 유치한 기사를 쓰고 부끄럽지 않나?

 

8: 일본 네티즌 2020/02/06
일본은 아무런 바램 없이 진심으로 대응해주고 있습니다. 무엇인가를 바라며 대응 한다면 상대는 없어질 것입니다.

 

9: 일본 네티즌 2020/02/06
중국 입장에서는 필요 없는 존재라서?

 

10: 일본 네티즌 2020/02/06
감사 받기 위해 도와준다? 그런 생각을 한다는 것이 대단하다.. 곤란한 사람을 돕고 싶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일까?
11: 일본 네티즌 2020/02/06
미움 받고 있기 때문으로 당연한 결과아닌가?

 

12: 일본 네티즌 2020/02/06
상대하지 않는다. 같은 수준으로 떨어진다. 사실 이것은 한국에도 좋다. 결과적으로…

 

13: 일본 네티즌 2020/02/06
속국 근성이 빠지지 않습니다. 종주국의 눈치를 보면서 대응.

 

14: 일본 네티즌 2020/02/06
일일이 일본과 비교하지 않아도 좋다고 생각한다.

 

15: 일본 네티즌 2020/02/06
중국 외교부, 한국에게 최초라고 언급도 했고 21 개국의 지원에 감사하다는 제목의 기사를 냈는데,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말하는 것인가? 그만큼 중국과의 관계가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인가?

 

16: 일본 네티즌 2020/02/06
정말 기분 나쁜 기사네.

 

17: 일본 네티즌 2020/02/06
성격이 여실히 나타나고 있는 기사.

 

18: 일본 네티즌 2020/02/06
아, 안녕. 많이 보냈군요! 위대한 아, 매우 훌륭합니다! 매우 칭찬했으니 이 것으로 만족함? 대가를 바라고 지원 물자 따위 보내지마라. 이해할 수가 없다.

 

19: 일본 네티즌 2020/02/06
지진 재해 의연금을 보냈으니 감사해라 등 거지 국민성 때문아냐?

 

20: 일본 네티즌 2020/02/06
박쥐 외교의 성과다.
21: 일본 네티즌 2020/02/06
이런 기사가 작성되는 근본적인 원인은 한국이 아니라 일본이 평가되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질투심에서 오는 것이다.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 세계가 서두르고있는 가운데 이런 일에 집착하지 않으면 안되는 심정은 이해하기 어렵다.

 

22: 일본 네티즌 2020/02/06
가치관이 절대적으로 공유 될 수 없는 나라다…

 

23: 일본 네티즌 2020/02/06
생각이 징그럽다. 탈일본을 슬슬 진행해보면 어떨까?

 

24: 일본 네티즌 2020/02/06
시시하다고 해야하나 계집애 같다고 해야하나?

 

25: 일본 네티즌 2020/02/06
무엇을 말하고 싶은 것일까? 하인이 조공하는 것은 당연한거 아니나?

 

본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200206-00000001-cnippou-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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