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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반응) 한국 청와대 ‘제보자 송병기’ 알고도 공개 안해…신뢰도 큰 타격

야후 재팬 뉴스 “한국 청와대 ‘제보자 송병기’ 알고도 공개 안해…신뢰도 큰 타격”의 일본 네티즌 반응을 전달해드립니다.

1: 일본 네티즌 2019/12/05

청와대가 4일 ‘김기현 전 울산시장 하명수사 의혹’과 관련해, 경찰에 이첩한 첩보문건을 옛 서류철을 뒤져 찾아내 “백원우 전 민정비서관이나 숨진 백아무개 특별감찰반원(서울동부지검 수사관)의 관여가 전혀 없었고, 제보자는 청와대 외부의 공무원”이라는 자체조사 결과를 내놨다. 하지만 청와대가 이를 발표하면서 제보자가 현 송철호 울산시장의 측근인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이라는 사실을 공개하지 않아 청와대의 조사 결과와 해명의 신뢰도가 큰 타격을 입었다. ‘하명수사 의혹’을 해소하기엔 역부족이라는 평가도 나왔다.

검찰은 “청와대에서 자체적으로 조사한 결과를 발표한 것으로, 저희도 수사에 반영할 것이 있으면 반영하겠다”며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 제보자 미공개 논란 앞서
청와대는 이날 민정수석실에 근무하는 ㄱ행정관에게 김기현 전 울산시장 측근 비리를 제보한 이의 신분과 관련해 “청와대가 아닌 다른 정부기관의 공직자”라고만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제보자는 ㄱ행정관이 청와대에서 근무하기 전에 캠핑장에서 우연히 만나 알게 된 사이다. ㄱ행정관이 민정비서관실에 근무하지 않을 때(2016년)도 비슷한 내용의 비위 사실을 제보했고, 청와대로 들어오고 나서 몇달 뒤 또 연락이 와서 동일한 내용을 제보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제보자 신분과 관련해 “저희가 어느 정도 파악해서 알고 있지만 본인의 동의나 허락 없이 공개한다는 것은 적절치 않을 것 같다”며 “청와대가 조사할 수 있는 공직자의 범위가 아니고, 정당 소속도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청와대의 발표 이후 제보자가 현 울산시 부시장임이 밝혀지면서, 청와대의 이날 설명은 오히려 의혹을 키우는 결과를 낳았다. 제보자가 울산시장 선거 이후 부시장이 된 점을 고려하면, 제보자 자체가 누구보다 선거와 이해관계가 큰 인물이라는 점이 드러난 것이다. 청와대가 ‘민정수석실 내부에서 자체적으로 만든 첩보문건이 아니다’라는 점만 강조하고, 정작 제보자의 이런 신분을 공개하지 않은 점 자체가 심각한 문제로 꼽힐 수밖에 없다. 청와대 내부에서 문건을 작성하지 않았더라도, 제보자가 여당 후보의 측근이라는 점에서 정황상 얼마든지 ‘정치적인 수사’의 가능성이 열려 있는 셈이다.

이와 관련해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제보자는 박맹우 시장 때도 잘나갔고, 김기현 시장 시절에도 측근이었다. 어떤 이유에서 제보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사람 이력을 보면 절대 ‘우리 쪽’ 사람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 기억 못할 정도의 일상적인 업무
이번 하명수사 의혹의 또 다른 핵심은 첩보의 출처뿐 아니라 첩보가 경찰에 전해진 경위와 이후 경찰의 수사 상황이 어떻게 청와대에 보고됐는지 등이다. 첩보 전달 과정과 관련해 청와대는 조사 과정에서 첩보문건을 만든 ㄱ행정관이나 이를 전달받은 백원우 전 민정비서관이 “자세한 기억은 나지 않는다”는 말을 많이 했다고 전했다. 즉 선거에 영향을 끼칠 정도로 중요한 첩보로 판단하지 않고 일상적인 업무처럼 처리했다는 설명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다행히 경찰에 이첩했다고 하는 문건을 발견했고, 그것을 가지고 민정수석실에 근무했던 특감반원 혹은 특감반 외 행정관들에게 쭉 확인했다. 문건을 보여주면서 ‘혹시 이 문건을 본 적이 있느냐’고 묻고 다니는 과정에서 ㄱ행정관이 자신이 작성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백원우 전 민정비서관은 이 문건을 기억하지 못했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당연히 백 전 비서관한테 확인했는데, 본인은 전혀 기억을 못 했다. ‘선거개입 논란’이 생길 만한 크리티컬한(예민한) 이슈였으면 당시 민정비서관실에서 어떻게든 기억을 했을 텐데 전혀 기억을 못 했다”고 밝혔다.

수사 상황 보고와 관련해서도 청와대는 경찰로부터 2018년 지방선거를 전후해 아홉 차례 보고를 받은 것은 ‘하명수사’와 관계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청와대 관계자는 “수사기관이 일상적으로 벌이는 활동에 대해 정기적으로 보고받는 것은 민정수석실 업무 중 하나다. 아홉 차례 가운데 민정비서관실이 보고받은 것은 마지막 한 번밖에 없다. 중간에 올라온 보고들은 원래 보고계통인 반부패비서관실로 오는 일반보고서였다”고 반박했다.

■ 숨진 특감반원과 무관
청와대는 이날 ‘“국정 2년차 증후군, 실태점검 및 개선방안 보고’라는 보고서도 공개했다. 전 특감반원이 검찰 조사 뒤 숨진 채 발견된 뒤 일부 언론이 ‘울산시장 비위 첩보’ 관련이라는 의혹을 제기한 것과 관련해, 그가 울산에 간 이유가 ‘고래고기 검·경 갈등’ 조사라는 점을 분명히 하기 위한 것이다. 이 보고서를 보면 ‘검·경 간 고래고기 환부 갈등’에 대해 민정수석실 자체조사라고 기재돼 있다. 청와대 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나 “(숨진) 백 수사관이 그렇게 (극단적 선택을) 하기 전에 이렇게 확인을 했으면 좋았을 텐데”라며 “너무 일상적인 일이고 별것 아닌 것으로 확인돼 좀 허탈할 정도”라고 말했다.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91205-00035151-hankyoreh-kr

 

2: 일본 네티즌 2019/12/05
문이 내건 공정과 정의는 어디 갔을까요?ㅋㅋㅋ

 

3: 일본 네티즌 2019/12/05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
지들 나라 끼리도 대화가 되지 않는군요.

 

4: 일본 네티즌 2019/12/05
아무도 신뢰 따위하지 않기 때문에, 타격 따위 없어요. 오히려 그런 의미에서 신뢰가 깊어졌습니다.

 

5: 일본 네티즌 2019/12/05
한겨레 조차 신뢰도를 의심받다니….
위험 수위로보고 거리를 둔 것인가?
이제 와서 늦은 것 같은데…이제 문 정권과 동반 자살 할 수밖에 없지 않나?

 

6: 일본 네티즌 2019/12/05
그 사람이 “누구인지 특정가능합니다” 스스로 자백했네.

 

7: 일본 네티즌 2019/12/05
신뢰도에 타격? 신뢰가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 것이 대단하다.

 

8: 일본 네티즌 2019/12/05
신뢰도에 타격라고? 아직 신뢰도가 남아 있을까.

 

9: 일본 네티즌 2019/12/05
지방 의원에서 대통령까지 괜찮은 사람이 없다.

 

10: 일본 네티즌 2019/12/05
코털이 하나 빠졌다는 소리는 관심도 없다. 모두 사이 좋게 공멸해라.

 

11: 일본 네티즌 2019/12/05
거짓말을 거짓말로 굳히는 조국. 들킬때까지는 조용히 있음. 좋은 양파와 좋은 문. 아무렇지도 않게 거짓말.

 

12: 일본 네티즌 2019/12/05
적어도 문재인 정권의 청와대는 일본도 미국도 신뢰하지 않는 것은 확실하네요.

 

13: 일본 네티즌 2019/12/05
신뢰도? 응?

 

14: 일본 네티즌 2019/12/05
조국 사건부터 문재인 정권은 모든 신뢰를 잃어버렸다.

 

15: 일본 네티즌 2019/12/05
흐지부지 할 수 있었는데…아깝다?ㅋ

 

16: 일본 네티즌 2019/12/05
어떻게든 덮어버리겠지.

 

17: 일본 네티즌 2019/12/05
괜찮아!!!
새 법무 장관도 정해졌고, ‘검찰 개혁’의 이름 아래 무마 공작이 시작되기 때문에…

 

18: 일본 네티즌 2019/12/05
신뢰가 있었어? 적어도 해외의 신뢰는 제로이지만..

 

19: 일본 네티즌 2019/12/05
문 정권의 지지율 40% 넘는다는 것은 확실히 조작한 것이다. 암반 지지층이 있다는 것도 정권에 날조 된 허구. 다음 정권에서 문재인도 유죄 판결을 받겠네.

 

20: 일본 네티즌 2019/12/05
지금까지 정부 지원 보도에만 의존해온 한겨레 신문이 보도했다라는 것은 아직도 약간은 한국의 미래에 희망이 남아 있다는거 아니냐?

 

21: 일본 네티즌 2019/12/05

여전히 읽을 내용이없는 장문기사네!

요점은 애완견한테 물렸다는 내용인가?
문 정권에 따라 가면 공멸이라는 것을 알고도 낸 기사?

무엇을 해도 늦었다. 한국은…

 

22: 일본 네티즌 2019/12/05
그래도 지지율은 다시 회복했다고합니다
이상하고 이상해서 이제는 관심이 없다.

 

23: 일본 네티즌 2019/12/05
한겨레가 말했으니까 “신뢰도에 타격”은 맞는말 아닐까?

 

24: 일본 네티즌 2019/12/05
핸들은 청와대가 쥐고 있나요?

 

25: 일본 네티즌 2019/12/05
처음부터 신뢰도 따위 전무하다고 생각합니다만?

 

26: 일본 네티즌 2019/12/05
신뢰할만한 사람이 없어지게 되는 것인가?

 

27: 일본 네티즌 2019/12/05
자기 사정, 실은 진실 은폐…. 한국 사회의 기본 이념이 잖아요

 

28: 일본 네티즌 2019/12/05
우선, 서둘러, 빨리 문재인은 반일 재개해라! 그것이 살 길이다.

 

29: 일본 네티즌 2019/12/05
신뢰도에 타격? !
그런 건 처음부터 있었는지? 세뇌 된 국민이지지하고있을뿐, 신뢰라는 것과는 거리가 먼 것이다.

 

30: 일본 네티즌 2019/12/05
그래도 아직이 정권을지지하는 놈들은, 진짜 북쪽의 스파이지요 ㅋㅋ

 

본문 :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91205-00035151-hankyore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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